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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했던 웹 프로젝트 + 마구잡이 웹개발 외주를 했던 경험들
    프로젝트 2021. 8. 10. 17:53

    블로그 첫 글에 있는 스네이크 게임이 아마 중학교 3학년때인가 만들었는데,

    저 글을 볼 때 마다 기분이 좋더라.

    그래서 순수한 마음으로 재미있게 했던 프로잭트들을 조금 더 남겨볼까 한다.

     

     

    아마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했던 프로젝트이다. (지금도 어찌어찌 호스팅은 되어 있다.)

    그냥 html, css, js 를 대충 배워서 뚝딱뚝딱 만들었다.

     

    저 레스토랑은 현재 외삼촌이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이다.

     

     

    소스코드는 지저분해서 공개하고 싶지는 않다. ㅋㅋㅋ

    버전 관리가 전혀 안되어 있어서 지금 가지고 있는 파일이 마지막 파일인지도 잘 모르겠다.

     

     

    이후로 삼촌 지인들한테 소개를 받아, 용돈 식으로 조금의 돈을 받고 자영업자분들을 위해 홈페이지를 만들었었는데, 그 파일들이 다 어디 갔는지..  ㅋㅋㅋ

    대부분 cafe24에 정적 웹페이지로 호스팅을 했었는데, 그동네는 호스팅 기간이 끝나면 파일을 되찾을 수 없더라..

    의미는 없지만 추억이 담겨 있는 페이지들인데 사진도 없고 소스코드도 없다.

     

    지금도 그렇지만, 이전에도 사진찍는 것에 취미가 있다.

    그 때 당시에 외주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직접 사진도 찍으러 다녔고, 심지어 영덕에 있던 팬션까지 갔던 기억도 있다.

    미친놈

    덕분에 재미있는 경험이었다.

     

     

    그러다가 안동에 있던 친구들을 하나 둘 모아 같이 공부하고 만들어 보다 보니 동아리가 되었고,

    동아리에서 3년간 총 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매 학기마다 다녀갔다.

    이 동아리에 대해서는 나이 더 먹어서 까먹기 전에 한 번 사진과 함께 써보도록 하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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